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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58장 PPT
새찬송가 58장 ‘지난밤에 보호하사’는
지난밤 동안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찬송입니다.
삶의 순간마다 필요한 건강과 평안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오늘 하루의 모든 생활을 성령께서 주관하여 주시기를 간구하는
경건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새찬송가 58장 지난밤에 보호하사
① 지난 밤에 보호하사 잠 잘 자게 했으니
고마우신 주의 은총 감사 찬송 합니다
② 우리 육신 평안함과 생명 호흡 주시고
모든 질병 고쳐주니 무한 감사합니다
③ 주 예수의 밝은 빛이 우리 맘에 비치사
밤중같이 어둔 것을 낮과 같게 하소서
④ 성령님께 비옵나니 오늘 우리 생활을
맡아 주관하여 주사 온전하게 하소서
아멘
1. 곡 해설 및 역사
이 찬송은 밤사이 안전하게 보호해 주신 주님의 은혜를 되새기며
새 아침을 여는 성도들의 감사와 기도를 담은 아침 찬송입니다.
독일의 작곡가 카를 마리아 폰 베버(Carl Maria von Weber)의 선율(곡명: WILMOT)에,
1905년 발행된 찬셩시에 처음 수록된 한국인 성도의 신앙 고백을 담아 완성된
한국 고유의 찬송가입니다.
한국 교회가 오래전부터 아침 예배 및 경건회 시간에 오랫동안 불러온 찬송으로,
새로운 하루를 주신 하나님께 우리의 영혼과 육신,
그리고 모든 일상을 온전히 맡겨드리는 신앙적 결단을 노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밝은 빛이 어두운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조명해 주시기를 구하며,
성령 하나님께서 오늘 하루의 모든 삶을 친히 주관하셔서
온전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우시는 은혜를 간절히 소망하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2. 가사 정보
Morning Hymns
새찬송가 58장 ‘지난밤에 보호하사’는
1905년 발행된 찬셩시에 수록된 한국 고유의 찬송가로,
매일의 일상 속에서 보호하시고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합니다.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으심이로다라는 시편 말씀과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라는 시편의 고백을 배경으로 합니다.
3. 신앙의 메시지
지난밤의 안전한 보호에 대한 감사,
주님의 빛으로 어두움을 밝히는 영적 조명,
그리고 성령께 오늘 하루의 삶을 온전히 맡겨드리는 순종을 전합니다.
4. 예배 활용 가이드
예배 찬양을 인도할 때 유용한 팁과 활용 시기입니다.
예배 분위기를 더욱 은혜롭게 만드는 데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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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58장 지난밤에 보호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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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 시편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