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기념주일을 맞아 공동체에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신앙의 본질을 되새깁니다. 역사를 통해 신앙의 뿌리를 확인하며, 앞으로 주님의 뜻을 더욱 잘 감당하기 위한 헌신을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