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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59장 PPT
새찬송가 59장 ‘하나님 아버지 어둔 밤이 지나’는
어두운 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새 아침의 밝은 햇빛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아침 찬송입니다.
새로운 하루의 시작점에서 주님 앞에 나와 경배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크신 구원과 한량없는 은혜를 간구하는
경건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새찬송가 59장 하나님 아버지 어둔 밤이 지나
① 하나님 아버지 어둔 밤이 지나
먼 동이터서 밝은 아침 되니
우리가 이 시간 주님 앞에 나아와
주 찬양합니다
② 만유의 주시여 주님 앞에 비는
우리들에게 힘을 주시옵고
하나님 나라의 한량없는 은혜를
내리어 주소서
③ 거룩한 아버지 삼위일체 주님
구원의 사랑 한량없이 크니
영광의 주 이름 영원토록 빛나서
온 땅에 찼도다
아멘
1. 곡 해설 및 역사
구 통일찬송가 68장으로, 어두운 밤을 지나 새 아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루의 은혜를 구하는 경건한 아침 찬송입니다.
가사는 6세기 교황 그레고리 1세의 고대 아침 기도회 찬송
‘Nocte surgentes vigilemus omnes’에서 유래했습니다.
영국의 성공회 신학자 퍼시 더머(Percy Dearmer)가 영어로 번역하여
1906년 ‘The English Hymnal’에 수록하면서 대중적으로 보급되었습니다.
멜로디는 중세 시대의 작자 미상 거룩한 찬송 선율인
‘Christe sanctorum decus angelorum’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오랜 역사와 깊은 경건함을 담고 있습니다.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와 삶을 다할 힘과 한량없는 은혜를 구하고,
삼위일체 주님의 영원한 영광과 구원의 사랑을 목소리 높여 노래하는 영적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2. 가사 정보
Father, We Praise Thee, Now the Night Is Over
새찬송가 59장 ‘하나님 아버지 어둔 밤이 지나’는
교황 그레고리우스 1세의 아침 기도회 찬송 시에
프랑스 교회 전래 멜로디가 결합된 중세 시대의 전통 찬송가로,
매일 아침 만유의 주재이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경건한 찬송입니다.
아침에 주의 인자한 말씀을 듣게 하소서라는 고백과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는
시편 말씀을 배경으로 합니다.
3. 신앙의 메시지
새 아침을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성도의 삶을 위한 은혜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전합니다.
4. 예배 활용 가이드
예배 찬양을 인도할 때 유용한 팁과 활용 시기입니다.
예배 분위기를 더욱 은혜롭게 만드는 데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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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59장 하나님 아버지 어둔 밤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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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 시편 1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