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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51장 PPT
새찬송가 51장 ‘주님 주신 거룩한 날’은
성도들이 주일 예배에 나아와 자신에게 주어진 물질과 삶을 기쁨으로 드리는
고백을 담은 한국 창작 봉헌 찬송입니다.
한국 복음주의 찬송가의 기틀을 다진 김이호 목사가 작사한 곡으로,
예배당에 모인 회중들이 드리는 예물이 향기로운 제물로
하나님께 온전히 열납되기를 구하는 진실한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예배 중 준비한 예물과 마음을 주님 보좌 앞에 올려드리며
은혜를 고백하는 봉헌 시간에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찬양입니다.
새찬송가 51장 주님 주신 거룩한 날
① 주님 주신 거룩한 날 기쁨으로 주 앞에 와
기도하고 찬양하며 주께 경배 드립니다
내게 주신 귀한 물질 하나님께 드리오니
기뻐 받을 제물로서 열납되게 하옵소서
② 내게 있는 귀한것을 주님 앞에 다 바쳐도
주님 주신 큰 사랑엔 부족할 것 뿐입니다
구원하신 나의 주님 크신 은혜 생각하면
주께 힘써 바치겠네 아까울것 무엇이랴
③ 내가 받은 모든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니
마음과 뜻 다 하여서 겸손하게 드립니다
주님 기뻐 받으시니 바치는 나 즐겁도다
복의 근원 하나님께 영원토록 감사하리
아멘
1. 곡 해설 및 역사
곡조명은 가사의 핵심 주제인 ‘거룩한 날’을 뜻하는 ‘HOLY DAY’로,
작곡가 박재훈 목사가 한국 교회의 예배 정서에 맞추어 1967년에 작곡했습니다.
작사자인 김이호 목사는 《새찬송가, 1962》 편찬에 관여하고
한국찬송가공회 감수위원을 지낸 찬송가 전문가로,
주일 성수와 온전한 봉헌의 기쁨을 4·4조의 유려한 한국어 찬송시로 고백했습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등을 작곡한 한국 교회음악의 거두 박재훈 목사는
이 경건한 가사에 어울리도록 3/4 박자의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선율을 붙였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깨닫고,
아까워하는 마음 없이 겸손함과 즐거움으로 삶을 봉헌하도록
영적인 감동을 선사하는 찬송입니다.
2. 가사 정보
Holy, Holy Day of the Lord
새찬송가 51장 ‘주님 주신 거룩한 날’은 주일 예배에 모인 성도들이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하며
준비한 물질과 마음을 겸손히 봉헌하는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봉헌이 주님이 기쁘게 받으실 향기로운 제물이라는
빌립보서의 말씀을 배경으로 합니다.
3. 신앙의 메시지
주님 날에 드리는 경배와 예물, 구원의 크신 은혜에 대한 감격과 아낌없는 헌신,
그리고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선물임을 인정하는 겸손을 전합니다.
4. 예배 활용 가이드
예배 찬양을 인도할 때 유용한 팁과 활용 시기입니다.
예배 분위기를 더욱 은혜롭게 만드는 데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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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51장 주님 주신 거룩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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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얻은 이득에 따라 적당하게 모아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 고린도전서 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