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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2장 PPT
새찬송가 12장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는
예배 공동체가 함께 모여 주님을 경배하고
성령의 도우심과 감화를 구하는 은혜로운 찬송입니다.
주님 앞에 찬양을 드리며 우리 삶을 주관하시길 기도하는
깊은 신앙 고백의 전통을 담고 있습니다.
예배 중 경배와 찬양 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찬양입니다.
이 찬송을 통해 우리의 맘과 뜻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온 마음으로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새찬송가 12장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어디 있을까 주 앞에 찬양을 드리니
주 성령이여 나를 도우사 주 기뻐 하실 노래
불러서 그 이름 찬양하게 하소서
② 내 주여 나를 인도 하사 아버지 품에
살게 하시고 주 성령 내 행실 살피사
내 맘과 뜻을 주관하시고 주 성령 내 맘 열어
주시사 참 평화 간직하게 하소서
③ 주 성령 나를 감화 하사 새 노래 나의
맘에 솟으니 참 되고 간절한 기도로
다 주 께 영광 돌려 보내고 주 성령 내 맘열어
주시사 내 주를 찬양하게 하소서
④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날 위해 친히
간구 하시는 주 성령 날 항상 돕나니
이 천한 몸은 주의 것이며 주님의 기업이을
자 님을 나 밝히 알게 하여 주소서
아멘
1. 곡 해설 및 역사
독일 루터교 목사 트라셀리우스(Bartholomäus Crasselius, 1667~1724)가 작사했습니다.
이 찬송시는 ‘예수 승천일 전의 기도 주일'(Rogation Sunday)을 위해 지어졌으며,
요한복음 16장 23-28절에 근거한 기도 찬송입니다.
1697년 할레에서 출간된 찬송집에 처음 수록되었습니다.
곡명인 DIR, DIR, JEHOVAH는 1704년 프라일링하우젠(J. A. Freylinghausen)의
찬송가(Geistreiches Gesangbuch)에 처음 수록된 곡조로,
18세기 초 경건주의파 찬송가의 대표적인 선율입니다.
한국에서는 1967년 개편 찬송가에 처음 수록되었으며
경배와 기도의 마음을 잘 담아내어 널리 불리고 있습니다.
2. 가사 정보
Jehovah, Let Me Now Adore Thee
새찬송가 12장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는 참된 경배의 대상이신 주님께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찬양을 올려드리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성령의 역사와
성도를 도우시는 은혜를 배경으로 합니다.
3. 신앙의 메시지
새찬송가 12장은 주를 향한 온전한 경배, 성령의 주관하심,
그리고 참된 평화와 찬양의 고백을 선포합니다.
4. 예배 활용 가이드
예배 찬양을 인도할 때 유용한 팁과 활용 시기입니다.
예배 분위기를 더욱 은혜롭게 만드는 데 참고해 보세요.
경배 (8장~17장) 활용 가이드
새찬송가 12장은 예배의 문을 여는 경배 찬송으로 적합하며,
모든 예배 순서 가운데 성령께서 주관해주시기를 간구할 때 깊은 은혜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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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찬송가 12장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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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로마서 8:26 —